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즘 DIY를 시작하면서 이것 저것 간단한 녀석들 도면을 그리기 시작했는데요..
이거..시작하고나니 만들고싶은게 너무 많더군요..

그래서 우선 필요한 것 하나 그렸습니다. 바로 안경걸이.. 책상에 항상 널부러져있는 안경들..ㅠㅠ
이 녀석을 이쁘게 정리할 수 있었으면..해서 만들어봤습니다.  내일 나무 깎아서 만들어봐야겠군요


구글 스케치업을 이용해 도면을 그리는 영상입니다.
네...허접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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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 벽걸이 선반!!




 

요즘…여자친구와 함께 DIY를 시작했습니다. 매일 밥먹고 마트구경하고 시내 구경하는…이런 일상이 반복되다 보니 새로운 일을 찾게되었는데, 그게 바로 DIY!! 다행히도 여자친구와 저는 이렇게 뭔가 뚝딱뚝딱해서 만드는걸 좋아한다는 공통점이 있더군요!!!

자..그래서 시작합니다. DIY~!! 첫 작품은…연구실에서 버려진 나뭇가루를 압축해서 만든 나무판떼기(?)만을 가지고 벽걸이 선반을 하나 만들어보겠습니다!

 

준비물 :

 

나무판떼기
톱(직소톱이 있으면 좋아요)
나사
드라이버(나사를 박을거라서..전동드라이버 추천!!)
펜(도면도 그리고..밑그림도 그리고 할 펜!

 

  1. 우선 어떤 모양으로 만들 지를 그립니다. 어차피 이 녀석을 보고 도면을 그려야 하니까…..대충 그려도 됩니다^_^;

  1. 방금 그린 녀석을 토대로 각 판의 도면을 그립니다. 실제로 어느정도의 크기로 만들건지를 정해서 사이즈도 적어두세요

    뭐…대충 그려도 됩니다. 어차피 복잡한게 아니라…다 직선으로 이루어져있으니까요.. 곡선부분은 느낌가는대로 자를 거니까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2. 이제 나무에다가 대충 그려서 잘라야겠죠…뭐…대충 하는겁니다 대충-_- 


    <밑 판 자르는 중.. 저는 나무에 10cm간격의 격자가 그려져있어서 쉽게 자를 수 있었어요>



    <필요하다면 나무판떼기에다가 밑그림을 그리고 잘라야겠죠?>


    <옆판 그리는 중.. 옆판은 너무 대충하진 마시고…뭐 밑그림 그린다고 그대로 잘리는건 아니니까-_-;;;너무 꼼꼼하게 하지도 마세요>

     


    3. 이렇게 다 자르셨으면… 이제 갖다 붙일 차례입니다. 잘라놓은 판을 잘 갖다 데신 후에, 한 명이 꽉 잡아서 고정해주면 좋겠죠…

  3. <꼭 누가 잡아주지 않아도…큰 문제가 생기진 않습니다^_^>

    나무를 갖다 덴 후에 나사못을 전동드라이버에 장착!!

    그리고 나사를 그대로 박아버립니다!!!

    드릴로 구멍을 미리 뚫을 필요는 없어요.. 나사못이 나무를 뚫고 들어가면서 확실하게 고정시켜줄거니까요…

    그런데 나무가 너무 얇거나..합판같은 경우..그리고 제가 사용했던 것 처럼 나무가루를 압축시켜서 만든 판떼기 같은 경우는 판떼기의 옆면에 나사가 박히면 살짝 벌어지더라구요…원목이라도 얇은 나무는 옆으로 나사를 박으면 나무가 벌어지니까… 정확히 한 가운데를 찌르는게 중요합니다!!

     

  4. 이렇게 뚝딱뚝딱 나사를 박고나면 대충 완성됩니다^_^

    <완성 후 기념사진…이 사진은 언제 사라질 지 모름;>

     

  5. 다음 주 주말엔 이 녀석을 페인트로 칠해서 그림을 그리고, 투명락카로 코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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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 벽걸이 선반!!




 

요즘…여자친구와 함께 DIY를 시작했습니다. 매일 밥먹고 마트구경하고 시내 구경하는…이런 일상이 반복되다 보니 새로운 일을 찾게되었는데, 그게 바로 DIY!! 다행히도 여자친구와 저는 이렇게 뭔가 뚝딱뚝딱해서 만드는걸 좋아한다는 공통점이 있더군요!!!

자..그래서 시작합니다. DIY~!! 첫 작품은…연구실에서 버려진 나뭇가루를 압축해서 만든 나무판떼기(?)만을 가지고 벽걸이 선반을 하나 만들어보겠습니다!

 

준비물 :

 

나무판떼기
톱(직소톱이 있으면 좋아요)
나사
드라이버(나사를 박을거라서..전동드라이버 추천!!)
펜(도면도 그리고..밑그림도 그리고 할 펜!

 

  1. 우선 어떤 모양으로 만들 지를 그립니다. 어차피 이 녀석을 보고 도면을 그려야 하니까…..대충 그려도 됩니다^_^;

  1. 방금 그린 녀석을 토대로 각 판의 도면을 그립니다. 실제로 어느정도의 크기로 만들건지를 정해서 사이즈도 적어두세요

    뭐…대충 그려도 됩니다. 어차피 복잡한게 아니라…다 직선으로 이루어져있으니까요.. 곡선부분은 느낌가는대로 자를 거니까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2. 이제 나무에다가 대충 그려서 잘라야겠죠…뭐…대충 하는겁니다 대충-_-


    <밑 판 자르는 중.. 저는 나무에 10cm간격의 격자가 그려져있어서 쉽게 자를 수 있었어요>


    <필요하다면 나무판떼기에다가 밑그림을 그리고 잘라야겠죠?>


    <옆판 그리는 중.. 옆판은 너무 대충하진 마시고…뭐 밑그림 그린다고 그대로 잘리는건 아니니까-_-;;;너무 꼼꼼하게 하지도 마세요>

     


    3. 이렇게 다 자르셨으면… 이제 갖다 붙일 차례입니다. 잘라놓은 판을 잘 갖다 데신 후에, 한 명이 꽉 잡아서 고정해주면 좋겠죠…

  3. <꼭 누가 잡아주지 않아도…큰 문제가 생기진 않습니다^_^>

    나무를 갖다 덴 후에 나사못을 전동드라이버에 장착!!

    그리고 나사를 그대로 박아버립니다!!!

    드릴로 구멍을 미리 뚫을 필요는 없어요.. 나사못이 나무를 뚫고 들어가면서 확실하게 고정시켜줄거니까요…

    그런데 나무가 너무 얇거나..합판같은 경우..그리고 제가 사용했던 것 처럼 나무가루를 압축시켜서 만든 판떼기 같은 경우는 판떼기의 옆면에 나사가 박히면 살짝 벌어지더라구요…원목이라도 얇은 나무는 옆으로 나사를 박으면 나무가 벌어지니까… 정확히 한 가운데를 찌르는게 중요합니다!!

     

  4. 이렇게 뚝딱뚝딱 나사를 박고나면 대충 완성됩니다^_^

    <완성 후 기념사진…이 사진은 언제 사라질 지 모름;>

     

  5. 다음 주 주말엔 이 녀석을 페인트로 칠해서 그림을 그리고, 투명락카로 코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