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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폰의 필수어플

Task Killer...효과가 있나?




안드로이드 폰을 사용하면서 필수 프로그램이라고 생각되는 프로그램은 무엇일까요? 이메일어플, 카카오톡, 증권어플, 인터넷뱅킹 어플 등 많죠...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안드로이드폰을 조금 더 쾌적한 환경으로 만들면서 동시에 배터리 소모를 줄이는 방법으로 Task Killer 어플들을 많이 사용합니다.  백그라운드에 실행되고있는 어플들을 강제로 종료시킴으로써 메모리를 확보하는거죠.  

윈도우로 생각한다면 인터넷 켜고, 엑셀 켜고, 백신 켜고, 노래까지 들으면서 워드작업을 하면 컴퓨터가 버벅거리니까 필요없는 엑셀이나 백신, 인터넷 브라우져는 꺼버리고, 내가 필요한 프로그램만 실행하면 컴퓨터가 빨라지는 원리입니다.

이러한 생각때문에 마켓에는 Task Killer 어플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폰에서...과연... 이 어플이 정말 쓸모가 있을까요? 오히려 독이되진 않을까요?

답부터 말씀드리면, "잘 사용하면 쾌적한 환경에서 배터리 소모도 줄일 수 있다" 가 정답입니다.
네... "잘 사용하면" 그렇다는거죠.  안드로이드 폰 Task Killer어플을  어떻게 해야 잘 사용하는걸까요? 하나씩 짚어가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안드로이드 폰은 기본적으로 멀티태스킹이 가능한 폰이다
네. 기존의 아이폰(OS3)은 멀티태스킹이 안되는 폰이었죠.  무슨 말이냐...  한글작업할 때 인터넷 브라우져를 켤 수 없다는 말입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폰은 기본적으로 이 것을 지원합니다.  여러가지 어플을 동시에 켜 놓아도 상관없다는 것입니다.  여러 어플을 많이 켜 놓으면 폰이 느려지지 않냐구요?

안드로이드폰은 생각보다 잘 만들어진 운영체제입니다.  지금 게임을 한참 하다가  이메일을 확인하려고 이메일 어플을 켜려고 할 때, 안드로이드는 남아있는 메모리가 얼마나 되는 지를 확인해서 만약 메모리가 부족하다면 현재 실행되고있는 어플들 중 활용빈도가 가장 낮은 녀석을 자동으로 종료시켜서 메모리를 확보합니다.  즉, 우리가 수시로 어플을 끌 필요는 없다는 것입니다.

즉, 모든 어플을 지금 당장 사용하고있지 않다고 해서 강제종료시킬 필요는 없습니다.

2. 백그라운드에서 실행되는 어플들은?
백그라운드에서 실행된다는 말이 생소할 수 있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통화량/3G데이터 사용량 모니터링 프로그램(ex. 도돌님의 어플)같은 경우 수시로 사용량을 체크합니다.  이 어플은 백그라운드에서 실행되면서 정해진 시간마다 한 번씩 통화량을 체크합니다.  우리는 눈치채지 못하고있죠.  이메일 확인, 메신져 등과 같은 어플들은 모두 이러한 방식으로 변경사항을 체크합니다.(이 때 배터리가 소모되겠죠)

만약 이메일을 수시로 확인할 필요가 없고, 하루에 한 번정도만 체크해보면 된다면 이메일 확인 어플을 백그라운드에서 항상 실행하도록 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 때는 task killer 어플로 강제종료시켜주는 것이 좋습니다.)


3. 실행하지도 않은 프로그램이 자꾸 자동으로 켜지는데요...짜증나요!!
Task killer 어플들을 위젯으로 실행하지 않고 실행되고있는 어플들의 목록을 확인하고 종료시키는 분이라면 안드로이드폰의 답답함을 느끼셨을 수도 있습니다.(보통 확인은 하지만 모든 프로그램을 강제종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나는 죽어도 사용하지 않을 것 같은 기본어플들이 죽여도 죽여도 되살아난다는거죠.(옵큐의 경우 OZ070전화 따위의 어플이 되겠습니다.)  그렇다면 이 어플들은 계속 죽여주는 것이 좋을까요?

이런 어플들은 백그라운드에 실행은 되고있지만, 실행되면서 차지하는 메모리나, 배터리 소모는 무시해도 좋을 수준입니다.  무시해도 좋을 수준이라는 말은, 우리가 task killer 어플을 이용해 이 녀석들을 강제 종료시키면, OS에서 이 어플들이 잘 실행되고있나 확인한 후 종료되었다면 다시 이 프로그램을 실행하게 됩니다.  
백그라운드에서 계속 상주하고있을 때 소모되는 배터리량과 다시 실행하는데 드는 배터리 소모량과 비교했을 때 그냥 두는 것이 배터리 소모량에 더 도움이 된다는 거죠.

그래서 Task Killer류의 어플을 사용하실 때는 기본적으로 실행되는 어플들은 자동종료 해제를 시켜놓으셔야 합니다.



4. 그러니까...TAsk Killer를 쓰라는겨? 말라는겨?
네...저는 개인적으로  Advanced Task Manager라는 어플을 사서 사용하고있습니다.  종료시킬 때 안드로이드폰을 살짝 흔들어주면 자동종료가 실행되서..재밌거든요-_-;;;

제 개인적인 생각은 이렇습니다.

. Taskkiller를 자주 실행시키는 것은 좋지 않다.
. 하지만 어플에 따라 "뒤로" 버튼으로 빠져나와도 백그라운드에서 대기하고있는 어플들이 많으며,
. 사용자들에 따라서 "홈" 버튼으로 홈으로 빠져나오면 어플들은 백그라운드에서 대기상태로 실행되고있다.
. 이 때는 어플들을 종료시켜주는 것이 배터리, 메모리에 긍정적인 효과를 주게된다.
. 그렇기 때문에 TaskKiller 어플의 설정에서  아래와 같은 프로그램들은 강제종료대상에서 제외시켜준다.
    - 안드로이드폰에서 기본적으로 실행하는 어플들
(LGT의 경우 LG전자입력기, ERS 메뉴, LGTProvider, LGProvider, ...)
    -  자주 사용하는 어플들
(이메일확인, 홈런쳐(Zeam Launcher, Launcher pro  등), 정보표시용 위젯 등)


* 안드로이드폰에서 기본적으로 실행하는 어플을 확인하시고싶을 때는 모든 프로그램을 강제종료시킨 후 안드로이드폰으로 어떤 작업도 하지 말고 10분정도 기다립니다. 이후 다시 안드로이드폰으로 Task Killer 어플을 실행해 보면 자동으로 실행되고있는 어플들이 있습니다.  이 녀석들을 제외대상으로 넣으면 되겠습니다.

안드로이드 추천어플 백선!!

안드로이드 2010/11/08 10:10 Posted by 나는 준혁 superZUN

옵티머스Q 추천어플

안드로이드폰 이렇게 활용하자




제가 사용하는 안드로이드 어플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어플들을 소개하면서 안드로이드의 특징들에 대해서도 하나씩 짚어보려고 하는데요,
 "아이폰은 스마트한 폰이고 안드로이드폰은 사용자가 스마트한 폰이다" 라는 말이 떠돌 정도로 안드로이드폰은 공부하지 않고는 사용하기 힘들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래서 PC를 잘 다루지 못하는 분이나(비하하는건 아닙니다) 기계에 약하신 분들에게는 아이폰을 추천하고있습니다.  아, 물론 아이폰을 사용한다고 모두 PC를 못다룬다거나 기계에 약하신 분이라는 말은 아닙니다. 

자 그럼 살펴볼까요, 
Chap 0. Home & Task Killer

저는 홈어플을 ZEAM Launcher 라는 녀석을 사용합니다.  대부분 유져들이 Launcher Pro나 ADW를 사용하십니다.  하지만, Launcher Pro의 경우 무료버젼과 유료버젼의 기능에 차이가 있어서 무료버젼을 사용하기 조금 아쉽고[각주:1]  ADW는 테마에 너무 치중한 느낌이 들더군요. 테마라는게... 한 번 설정하면 지원하지 않는 아이콘을 테마에 맞는 아이콘으로 변경해야하고... 그러다 보면 시간을 너무 뺏기는 것 같아 테마는 사용하지 않고있습니다. 

ZEAM Launcher 의 장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1. 홈화면에서 3가지 특수기능
     슬라이드 업, 슬라이드 다운, 더블탭에 대한 기능을 부여할 수 있습니다. 저는
    슬라이드업 : All application
    슬라이드 다운 : Notification 보기
    더블탭 : 전화걸기화면(Zeam Launcher에만 있는 초특급 기능, 이 녀석 때문에 Zeam Launcher를 사용합니다)
  2. 가볍다!!
    Launcher Pro 역시 가볍습니다만, 제 느낌상(-_-;;;) Zeam Launcher가 더 빠르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3. 완전무료!!
    유/무료 버젼의 차이가 없습니다. 왜냐구요? 유료버젼이 없으니까요!!


많은 분들이 Advanced Task Killer 등의 킬러류 어플을 사용하십니다.  하지만 이론적으로 안드로이드OS는 이런 킬러 어플이 필요없습니다.  
1. OS에서 판단하여 메모리가 부족해졌을 때 먼저 실행되어서 잠자고 있는 어플부터 순서대로 꺼 줍니다.  알아서 메모리를 확보하는 것이죠.  
2. OS에서 기본적으로 사용해야 하는 어플들까지 모조리 종료시켜버린다면 OS는 이 프로그램을 검색해서 다시 실행하게 되고, 이는 배터리 소모량을 늘리는 일밖에 되지 않습니다.  옵큐의 경우, LG전자입력기, LG provider부터, Moxier Mail, 주소록 Sync, on-screen-phone, OZ 070전화 등 아주 많은 프로그램들이 기본으로 상주하는 프로그램들입니다.  이 녀석들을 끄면, OS에서 다시 실행시키게 되죠.

저는 Advanced Task Manager라는 녀석을 구입해서 사용하고있습니다.(천원밖에 안합니다;;;)  이 녀석의 기능으로는
1. 실행중인 어플 확인 및 제거(제거하지 않기 설정 가능:기본어플을 설정해두면 꺼지지 않습니다.)
2. 실행중인 어플의 메모리 사용량 확인 가능.
3. 사용중인 서비스 목록 및 서비스 사용 시간 확인 가능)
4. 시스템 내 메모리 사용량 확인
5. Shake to Kill 기능(흔들면 다 꺼집니다 ㅋㅋ)

메모리 사용량을 확인해 보면 아시겠지만 기본상주 어플들..보통 10~10kb의 메모리를 점유합니다.  이런거 100개가 있어야 1~2Mb의 메모리를 사용하는거죠.... 무시해도 좋습니다-_-


하지만 킬러류 어플이 필요한 이유는..
가끔 꺼도 꺼지지 않고 백그라운드에서 계속해서 실행되고 있는 어플들이 있으며, 어플을 종료하지 않고 홈키를 눌러서 홈으로 돌아온 경우 역시 어플들이 꺼지지 않고 계속 대기모드(혹은 실행중)이기 때문입니다. 이 녀석들을 계속 두면 배터리 사용량이 늘어나고, 휴대폰이 느려지는 느낌을 받기도 하죠. 그래서 저는 제가 꺼야 할 프로그램을 확인하고 진짜로 끌 녀석이있는 지를 보고 제거를 합니다.

Chap 1.
1-1. GPS Status
1-2. 노래방 책
1-3. Oh My Alram
1-4. Ring Droid

2-1 : Retro Camera
2-2 : Shazam
2-3 : SoundHound
2-4 : Spare Parts

3-1 : Talking Tom Cat(free)
3-2 : **
3-3 : 친필 메모장
3-4 : 다이얼러원

4- : 게임들;;


















우선 첫번째 화면입니다. 잡다한 어플들을 우선 소개했습니다.
1-1. GPS Status
  가끔씩 GPS정보가 정확하지 않거나, 제대로 잡지 못할 때가 있죠? 저는 이 어플로 해결했습니다.  어플을 실행하면 GPS정보를 수신하기 시작하며, 보통 6~ 9개의 GPS와 통신을 하기 시작합니다.  GPS가 잘 안잡힐 때 이 녀석을 실행시켜주면 다른 어플에서도 매우 정확하게 현재위치를 잡는 현상(?)이 발견되었습니다.[각주:2]
  다른기능 : 지도에서 내 위치 보이기, 지도에 내 이동경로 보이기


1-2. 노래방 책  뭐..다들 아실테고,,
1-3. Oh My Alram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가진 알람어플입니다.(Beautiful Widget의 시계위젯과 연동하면 최고죠!!)

1-4. Ring Droid
벨소리를 만드는 어플리케이션, 아주 유용한 어플입니다. 원하는 노래를 이용해 벨소리를 만들 수도 있고, 녹음한 음원으로 벨소리를 만들 수도 있죠

2-1 : Retro Camera
어플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옛날 카메라의 느낌을 내 주는 어플입니다. 핀카메라(Pin Camera), 토이캠(Toy Camera), 수동카메라, 폴라로이드 카메라의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데모버젼만으로도 충분히 사용가능합니다.  사진찍는걸 많이 좋아하지 않아 유료버젼은 구매하지 않았습니다.

2-2 : Shazam
SoundHound와 함께 음악의 일부분을 들려주면 무슨 노래인지를 검색해 주는 어플이죠.
하지만 국내 음악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 별로 쓸모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한 달에 5건(맞나?)의 제한이 걸려있어서 설치만 해 두고 잘 사용하지 않았었는데요...

이번에 새로 업데이트된Naver 어플에서 국내 음악을 검색해주는 음악검색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물론 무료이며, 무제한입니다.  그래서...지울 생각입니다-_-;;

2-3 : SoundHound
역시 Shazam과 같은 처지에 놓인 어플이죠 크하하.
2-4 : Spare Parts
홈어플이 버벅되는분들(보통 옵큐에선 큰 효과가 없습니다만, 저가형 폰을 사용하시는분)이 사용하면 많은 효과를 본다고 합니다. General의 "Window Animations"와 "Trannsition animation"을 Fastest로 설정해주면 홈어플의 버벅거리는 현상이 개선된다고 합니다.


Chap 2.  스마트해 지는법


1-1 : 연합뉴스
1-2 : 한국경제뉴스
1-3 : 한국경제TV와우TV
2-1 : 증권통
2-2 : 키움증권 영웅문S
2-3 : 신한은행
2-4 : 국민은행

4-3 : SZVocaTrainer
4-4 : WordUp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제가 가장 유용하게 사용하는 것은 바로 인터넷입니다.  특히 각 뉴스제공회사에서 제공하는 뉴스어플을
설치하면 어디에서든 뉴스를 볼 수 있다는것이죠.

그 중 가장 잘 만든 어플이 1-1 연합뉴스 어플인 듯 합니다. 그리고 WOWTV에서는 경제방송(케이블에 나오죠?)과 라디오를 시청/청취 할 수 있습니다.

2-1 : 주식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증권통은 알고 계실 거라 믿습니다.  로그인절차 없이 실시간 주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휴대폰 기기번호를 로그인 아이디로 활용하는데요, 현재 기술로 복원할 수 없는 암호화기술을 사용하기때문에 개인정보가 새 나갈 일도 없다고 합니다.  관심종목, 관련뉴스 등을 보는 기능이 있습니다.
향후 키움증권 등과 연동해서 주식 거래기능도 추가할 계획이라고 합니다.(아이폰에서는 이미 연동되었다는군요)

2-2 : 영웅문은 키움증권을 통해 주식거랠를 할 수 있는 HTS 프로그램입니다.  영웅문S의 최대 강점은 주가와 함께 다른 지푤를 확인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좌 : 관심종목을 선택하면 메뉴가 나타납니다.
중 : 주가와 함께 스토캐스틱이 나타납니다.(스토캐스틱의 변수를 조정할 수는 없지만 일, 주, 월별로 보게되면 자동으로 조절되는 것 같습니다.  지표들을 여러 개 볼 수 있는 기능이 절실하군요..ㅠ
우 : 함께볼 수 있는 다른 지표들입니다.

2-3/4 : 신한은행, 국민은행 스마트폰뱅킹.  말이 필요없죠.  '이래서 스마트폰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도록 해 줍니다.


4-4 : WordUp.  영어단어를 학습하는프로그램입니다.  인터넷과 연동할 수 있는 등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죠.  하지만 전..SZVocaTrainer가 더 좋습니다!! 왜냐구요? 제가 만들었으니까요-_-

Chap3. 주제없음-_-;

1 : 네이버 위젯.

4-1 : Auto Answer
4-2 : TweetDeck
4-3 : MelOn
4-4 : 매너모드 설정






하단Dock-1 : 전화 바로가기
-2 : Gmail
-3 : Opera
-4 : Market
-5 : Floating Image
-6 : HandSent SMS
















네이버 위젯은 뭐하는건지 너무 잘 아실테고, 네이버 어플 업데이트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하면..

바코드 검색기 추가, 음성검색 추가, 음악검색(국내음악 완벽하게 찾아주죠) 등의 기능이 있습니다.

4-1 : Auto Answer는 운전할 때 유용한데요, Enable 체크 해 두면, 운전할 때 전화가 오면 자동으로 전화를 받아줍니다.  물론, 스피커폰 모드로 자동 전환되기 때문에 그냥 통화를 하면되죠^^. 안전운전합시다!

4-2 : TweetDeck . 트위터를 사용한다면 말이 필요없는 어플이죠? PC용 프로그램으로 더 유명한 트윗덱.
상단에 보면 점이 보이는데, 이건 사용자가 설정한 필터(?)를 볼 수 있습니다. 전체 트윗을 볼 수도 있고, 그룹 트윗을 볼 수도 있게 설정해 두는거죠. 마치 안드로이드폰 홈 스크린을 보는 것 처럼 넘겨가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4-3 : MelOn.  음악 듣는 어플이죠. 한달에 4000원이었나? 그 정도만 내면 수만 곡의 음악을 내 마음대로 들을 수 있습니다.  네..내 마음대로는 아니죠. 저번 달에 멜론 켜놓고 돌아다니다가 데이터 사용량 폭주로 인해 약 1주일간 3G를 죽여놓고 생활했답니다..ㅠㅠ
SK사용자는 기간제한이 걸린 MP3파일을 마음껏 다운로드할 수 있다고 합니다.

4-4 : 매너모드 설정.  Notification창 내려서 모드 설정하기 귀찮으시다면 이 위젯을 사용하세요.  클릭만 하면 소리>진동>무음 모드로 자동 전환됩니다.



하단Dock-1 : 전화 바로가기. 안드로이드 2.1부터 지원되는 듯 합니다.(덕분에 Better cut을 사용할 일이 없어졌군요)
-2 : Gmail. Gmail 사용하신다면 필수어플! 그리고 안드로이드폰 사용하게되면 구글 계정 하나쯤 만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3 : Opera Mini. 웹브라우져입니다.  오페라 미니는 PC용 웹브라우져 오페라의 스마트폰 버젼인데요. PC용 오페라는 속도가 빠르기로 유명하죠.  물론 국내에선 빌어먹을 ActiveX때문에 IE가 대세이긴 합니다만(요즘은 많이 개선되서 금융거래,쇼핑 말고는 큰 문제가 없는 듯)
  이 녀석이 장점만 보자면
   자체적으로 압축기술을 이용하기때문에 웹 서핑 시 데이터 사용량이 줄어들게됩니다.(이 때문에 페이지가 깨져보이는 듯한 효과가-_-) 바로 OBML(Opera Binary Markup Language)기술 때문인데요(관련글), 자체적으로 웹페이지를 압축해서 전송하고, 이를 브라우징하기위해 오페라만의 Markup Language를 사용한다는겁니다.... 뭐 그냥 데이터가 적게 나오는 대신 웹 페이지도 조금 달라 보이는겁니다.

   풀브라우징을 할 수도 있는데요, 설정 -> 고급설정 -> 프로토콜 ->HTTP로 설정 하시면 일반 브라우져처럼 풀 브라우징을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풀브라우징 시 Zoom In/Out 기능이 좀 구렷-_- 전 보통 Socket모드로 놓고 사용합니다.  스마트폰으로 인터넷 하는데 풀브라우징...필요없습니다-_-;;;

풀브라우징도 되고 다양한 기능이 있는 돌핀 웹브라우져가 있더군요.  네, 테마도 지원되고, 이쁘고, 많은 분들이 사용하고 있습니다....하지만 조금 무거워 보인다는거... 너무 이쁜 건 배터리에 치명적이라는거... 

돌핀 브라우져가 이쁘긴 하지만, 전 오페라에 더 끌리는군요

이쁜 브라우져, 풀브라우징으로 모든 걸 보며, Zoom In/Out이 자연스러운 브라우져를 원한다면 돌핀브라우져를!
이쁜거 필요없고, 내가 원하는 자료만 정확하게 나오면 되고, 가끔 풀브라우징을 써볼 수도 있는 브라우져를 원하신다면 오페라 미니를!


-5 : Floating Image
이미지 뷰어입니다... 한 번 써 보면 와우! 개인적으로 이런거 좋아합니다-_-;

-6 : HandSent SMS
문자 어플리케이션을 대체하는 녀석이죠.

문자를 주고받은 상대 별로 문자가 나타납니다. 카카오톡과 비슷해 보이는군요^^


Chap. 4 마지막인가...
1-1 : Calendar Widget2
1-3,4 : D-day 카운터 
2,3 : Gemini Calendar
4 : Ever Note
















































1-1 : Calendar Widget2
오늘의 날짜를 보여주는 위젯입니다. 배경을 랜덤으로 해두면 볼 때 마다 배경이 바껴있죠
1-3,4 : D-day 카운터 
뭐...그렇습니다-_-;
2,3 : Gemini Calendar
일정관리 프로그램 중 최고라고 말하고싶습니다
구글 캘린더의 일정 불러오기가능.
문자메시지를 받으면 이를 바탕으로 일정에 등록 가능
웹주소, 전화번호 자동링크 기능

4 : Ever Note
에버노트 역시 PC용 프로그램으로도 유명합니다.  로그인을 하면 언제 어디서나 사용자의 메모(사진,음성,텍스트)를 불러올 수 있죠.




  1. 개발자라는 입장 때문에 불법다운로드는 지양하고있습니다. 아래에 보시는 어플들 중 게임은 국내에서 살 수 없기 때문에 어둠의 경로를 이용하고있는데요.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그래서 어플리케이션의 경우 좋은 녀석이 있으면 돈 주고 구매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본문으로]
  2. GPS 를 이용해 위치정보를 파악하는 원리GPS는 위성과의 통신을 통해 위성에서 단말기로 신호를 쏴보냈을 때 신호가 도달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측정합니다. 이 때 통신하는 위성의 갯수에 따라 계산되는 위치정보가 달라지는데요1개 : 일정한 크기의 구모양2개 : 일정한 거리의 원모양3개이상 : 특정한 점이해가 잘 안되면 이메일주세요때문에 GPS는 보통 6개이상의 위성과 신호를 주고받으며 현재위치를 계산합니다. 이론상으로는 3개의 위성과 통신하면 되지만, 오차가 있기 때문에 이 오차를 보정하기위해 많은 수의 위성과 통신하게됩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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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깜빡이 어플

SV Voca Trainer


안드로이드폰을 구매하신 학생이라면 누구나!! 안드로이드폰으로 영어공부를 하겠다는 생각을 해 보셨을 것입니다.  그리고 영어단어 카드를 보여주는 플래쉬카드 어플리케이션 역시 많이 사용해 보셨을 것입니다.

이런 저런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면서 느낀 불편함을 개선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봤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단어가 셔플되는 속도를 조절하기 쉬웠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었죠)

이 어플 하나로 영어단어, 일본어 단어 모두 사로잡아버리세요!!^^

영어단어는 지속적으로 추가해서 10만 단어 보유를 목표로 하고있습니다. 갈 길이 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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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TTS 영어 읽어주게 하는 소스

안드로이드 2010/10/20 15:37 Posted by 나는 준혁 superZUN

private TextToSpeech tts;

tts = new TextToSpeech(this, new TextToSpeech.OnInitListener() {
         @Override
         public void onInit(int status) {
             // TODO Auto-generated method stub
             String speech1 = "Hello";
             tts.setLanguage(Locale.US);
             tts.speak(speech1, TextToSpeech.QUEUE_FLUSH, null);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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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Create에 요 한 줄을 추가 해 줍니다.

getWindow().addFlags(WindowManager.LayoutParams.FLAG_KEEP_SCREEN_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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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용

영어단어 학습 프로그램

SZ Voca Trainer



안드로이드용 영어단어 학습 프로그램을 제작했습니다.

아래가 초기화면입니다. 영어단어를 기본으로 제공하고있으며,
현재 지원하는 어휘는 2400여 단어입니다.
제공단어 목록 :
토익기본(369단어)
토익심화(2009단어)
불규칙변화동사(94단어)


우선 영어나 일본어를 선택합니다.


그러면 직관적이고 심플한 인터페이스를 가진 학습화면이 나타납니다.
Speed Mode 버튼을 누르면 깜빡이와 같이 영어단어와 뜻이 반복되어 나타납니다
<<, >> 버튼을 이용하면 Speed Mode가 멈추고, 단어를 하나씩 학습할 수 있습니다.

암기한 단어가 나왔을 대는 단어를 클릭해서 암기했다는 표시를 하면 단어가 더 이상 보여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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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oid Develop.

ImageButton 배경 변경



ibStart.setOnClickListener(new View.OnClickListener() {
@Override
public void onClick(View v) {
// TODO Auto-generated method stub
if(flg){
flg = false;
ibStart.setBackgroundDrawable(getResources().getDrawable(R.drawable.bt_start2));
}
else
{
ibStart.setBackgroundDrawable(getResources().getDrawable(R.drawable.bt_start1));
flg = true;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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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 editor 명령어 정리

안드로이드 2010/10/13 16:40 Posted by 나는 준혁 superZUN

vi editor 명령어

 esc : 명령모드로 전환

 (명령모드에서)

 i : 커서위치에서 편집모드로 전환

 a : 커서위치 다음에서 편집모드로 전환

 h, j, k, l : 왼쪽으로, 아래로, 위로, 오른쪽으로

 x : 커서가 가리키는 문자 하나를 삭제

 dd : 커서가 있는 한 줄을 삭제

 5dd : 커서가 있는 행부터 5개의 라인을 삭제

 yy : 커서가 있는 한 줄을 복사 (Ctrl + C)

 p : yy로 복사하거나 dd로 삭제한 내용을 붙여넣기(삭제한 행의 경우 한번의 작업만 기억)

 

 w : 단어마다 커서를 오른쪽으로 이동

 b : 단어마다 커서를 왼쪽으로 이동

 enter : 한 줄씩 이동

 

 Ctrl + f : pagedown

 Ctrl + b : pageup

 

 setnu : 행번호 표시

 setnonu : 행번호 숨기기

 

 /검색할 문자열/ : 문자열 검색

 n : 문자열 검색 후 다음 문자열 계속 검색

 N : 이전 문자열 검색

 

 :w  -  저장

 :wq  - 저장 후 종료

 :w 파일명  - 다른 이름으로 저장 ( :sav 파일명 )

 :q!  - 저장하지 않고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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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10에서 안드로이드폰 인식시키기

안드로이드 2010/10/12 13:33 Posted by 나는 준혁 superZUN

우분투에서

안드로이드 폰 인식시키기


안드로이드가 리눅스기반이기 때문에 안드로이드폰을 우분투에서 인식시킬 때에는 따로 드라이버가 필요없다.
하지만 몇 가지 세팅을 해 줄 필요는 있다.

아래는  안드로이드 개발자 페이지(http://developer.android.com/guide/developing/device.html)에 나와있는 글을 번역한 것입니다. 귀차니즘에 의해....꼭 필요한 부분만 번역하겠습니ㅏ.

Setting up a Device for Development

With an Android-powered device, you can develop and debug your Android applications just as you would on the emulator. Before you can start, there are just a few things to do:

  1. Declare your application as "debuggable" in your Android Manifest.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 소스의 메니페스트에 "디버깅가능"을 선언해 주세요.(2번을 다라가세요)
  2. In Eclipse, you can do this from the Application tab when viewing the Manifest (on the right side, set Debuggable to true). Otherwise, in the AndroidManifest.xml file, add android:debuggable="true" to the <application> element.

    매니페스트 파일의 application태그에 android:debuggable="true" 라고 써주면 됩니다.

  3. Turn on "USB Debugging" on your device.

    On the device, go to the home screen, press MENU, select Applications > Development, then enable USB debugging.
    안드로이드폰의 USB디버깅 설정을 켜 주세요(메뉴->어플리케이션-0>개발->usb디버깅 체크)

  4. Setup your system to detect your device.
    • 우분투에서 안드로이드폰을 USB로 인식할 때는 몇 가지 설정을 해 줘야 하는데, 이 때 제조회사의 코드가 필요합니다(제조회사 코드는 아래에 테이블로 나열되어있습니다. 참고하세요)
    • 아래 테이블에서 찾은 제조회사 코드를  SYSFS{idVendor} 정보에 입력합니다. 아래를 참고해 주세요.

      1. root로 로그인한상태에서 터미널에서 아래와 같이 파일을 생성합니다
         /etc/udev/rules.d/51-android.rules.
      2. 아래와 같이 내용을 입력합니다..  만약 LG의 안드로이드폰을 사용한다면 아래와 같이 되겠군요.
        SUBSYSTEM=="usb", SYSFS{idVendor}=="1004", MODE="0666"

        For Dapper, edit the file to read:
        SUBSYSTEM=="usb_device", SYSFS{idVendor}=="1004", MODE="0666"

      3. 그리고  권한설정을 해 줍니다.  전 권한설정 실패했다고 자꾸 뜨는데..별 탈없이 디버깅이되더군요;;;; 아무튼 레퍼런스에 의하면 해줘야합니다.
        chmod a+r /etc/udev/rules.d/51-android.rules


이렇게 한 후에 

sudo restart udev

라고 실행해주면 됩니다. 아래는 한 번 읽어보시구요...

You can verify that your device is connected by executing adb devices from your SDK tools/ directory. If connected, you'll see the device name listed as a "device."

If using Eclipse, run or debug as usual. You will be presented with a Device Chooser dialog that lists the available emulator(s) and connected device(s). Select the device upon which you want to install and run the application.

If using the Android Debug Bridge (adb), you can issue commands with the -d flag to target your connected device.


드라이버가 잡히면 DDMS에서 디바이스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USB Vendor IDs

This table provides a reference to the vendor IDs needed in order to add USB device support on Linux. The USB Vendor ID is the value given to the SYSFS{idVendor}property in the rules file, as described in step 3, above.

ManufacturerUSB Vendor ID
Acer 0502
Dell 413c
Foxconn 0489
Garmin-Asus 091E
HTC 0bb4
Huawei 12d1
Kyocera 0482
LG 1004
Motorola 22b8
Nvidia 0955
Pantech 10A9
Samsung 04e8
Sharp 04dd
Sony Ericsson 0fce
ZTE 19D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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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10 에 안드로이드 개발환경 구축

안드로이드 2010/10/11 16:56 Posted by 나는 준혁 superZUN



우분투 10.10에

안드로이드 개발환경 구축



드로이드용 프로그램을 개발해보려고 인터넷을 뒤지다 보니 필요한 정보들이 Android Developers 사이트에 잘 정리되어 있었다. 문제는 모두 영어여서 그 많은 내용을 다 읽기가 쉽지가 않다는 것이다.

백문이 불여일견이어서, 실제로 간단한 프로그램이라도 해보면서 공부를 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 개발환경을 설치할려고 하니, 그것도 쉬운 것은 아니었다.
그래서 실제 해본 내용을 정리해 보았다.

1. 우분투 설치: http://www.ubuntu.com/ 가서 Desktop을 다운 받아 설치한다.

2. Eclipse 설치: 우분투 설치 후 Ubuntu Software Center에서 Eclipse를 선택하여 설치한다.
    Eclipse는 Visual Studio와 같은 개발 IDE이다.

   Linux용으로 다운 받은 후 개인 home 폴더 밑에 바로 설치하면 됨
터미털 => gedit ~/.bashrc 를 이용해 
   ~/.bashrc 화일을 열어서 export PATH=${PATH}:~/android-sdk-linux_86/tools 라인을 맨마지막에 추가

4. ADT (Android Development Tools) 설치: Eclipse에 안드로이드 개발환경을 추가하기 위한 작업
    eclipse에서 Help 메뉴 밑의 install new software을 실행
    설치가 안되는 문제 발생시 여기 가면 해결책 있음 http://miraclekim.tistory.com/11
    
   * 다음과 같은 에러가 발생하면서 설치가 안될 때
     An error occurred while installing the items
     session context was:(profile=PlatformProfile,
     phase=org.eclipse.equinox.internal.provisional.p2.engine.phases.Install,
     operand=null --> [R]org.eclipse.ant.ui 3.4.1.v20090901_r351,
     action=org.eclipse.equinox.internal.p2.touchpoint.eclipse.actions.InstallBundleAction).
     The artifact file for osgi.bundle,org.eclipse.ant.ui,
     3.4.1.v20090901_r351 was not found.
     -> 해결책: Go to System -> Administration -> Synaptic Package Manager and search for "eclipse"
                     Then mark "eclipse" for install

5. SDK Components 추가: 설치한 Android SDK중에서 필요한 SDK와 Emulator만 Ubuntu에 추가하는 것
    터미널에서 android를 친 후 Available Packages에서 필요한 것 선택

6. AVD (Android Virtual Devices) 생성하기: 추가된 Emulator, 즉 가상의 안드로이드 폰을 생성하는것
    터미널에서 "android list targets"한 후 target id를 기억하고,
    "android create avd --target 2 --name my_avd1.5"와 같이 명령을 내림
    또는 터미널에서 android를 친 후 아래 그림과 같이 Virtual Devices에서 New..를 하여 생성할 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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